[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지난 17일(금) 방송된 '김창옥 쇼' 1회의 가구 시청률이 평균 4.5%, 최고 6.8%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김창옥 쇼'에서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의 진솔한 이야기가 펼쳐지며 큰 위로를 전했다. 아버지와의 소통 부재로 시작된 가정사부터 어느날 찾아온 마음의 병, 제주도에서 발견한 깨달음까지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김창옥 특유의 위트와 버무려지며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아나운서 김소영, 개그맨 김재우, 가수 김호중, 배우 박은혜, 가수 슬리피, 개그맨 정주리, 모모랜드 주이,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패널로 출연해 공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김호중은 "쉬는 것도 하나의 훈련이라고 들었다. 잘 쉬는 방법을 배우려고 한다"고 털어놔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정주리의 눈물 어린 고백이 이어지며 눈길을 끌었다.
'김창옥 쇼'를 연출한 정민식 PD는 "'김창옥 쇼'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드린다. 다음주에도 한층 진한 공감과 힐링을 드릴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김창옥 쇼' 2회는 24일(금) 저녁 8시 방송한다.
wjlee@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