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영상] '7년차 백업' 이흥련 '더 많은 기회를 위해 절치부심' by 최문영 기자 2020-04-20 13:01:08 두산 베어스 포수 이흥련이 20일 잠실야구장에서 타격과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이흥련은 2013년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에 삼성의 지명을 받았다. 데뷔 2년 차던 2014시즌에 주전 이지영(현 키움)의 백업으로 395⅔이닝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2016년 11월, 삼성과 FA계약을 한 이원석의 보상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4.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