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영희는 최근까지 왕성한 배우 활동을 하고 있어 둘째 임신을 눈치채지 못했다. 2018년 드라마 '씨크릿 마더' 영화 '여곡성' 부터 2019년 드라마 '트랩' '녹두꽃'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주연까지 꾸준한 작품을 보여줬던 것. 서영희는 최근 작품을 쉬면서 첫째 육아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가끔 근황을 공개해 왔다. 최근에는 투표까지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어 임신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박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한 서영희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탐정:더비기닝'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10년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통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쓴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