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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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라스 태닝. 동네 사람들 다 이러고 있어서 나도 뭐 동네 주민이니 동참해야지. 뜻뜻하니 좋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윤현숙이 집 테라스에서 태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에도 밝은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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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과거 그룹 잼과 코코 멤버로 활동했으며,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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