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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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프로필 사진이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흰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을 뽐내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구혜선의 신비로우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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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혜선은 새 프로필 사진 공개에 이어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도 새롭게 변경했다.
구혜선은 지난 18일 열린 초대전 '항해-다시 또다시' 기자간담회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구혜선은 "살이 좀 찌고 했을 땐 스스로 건강미가 넘친다고 생각하고 좋았는데, 나중에는 무릎이 좀 아프더라. 그래서 살을 빼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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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복귀 계획에 대해서는 "당분간 활동은 어려울 것 같다. 차츰 정리되면 자연스럽게 뵙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면서 구혜선의 연예계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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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의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은 코로나19 복지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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