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터트롯' 김수찬의 집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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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김수찬이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최강 흥부자인 김수찬은 '트롯 프린스'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황금빛 이불 속에서 자태를 드러냈다. 이어 현관부터 시작해 집안 곳곳에 자신의 사진들로 도배를 해 놓은 '수찬이네 특급 혼자 하우스'부터 술이 가득한 '프린수찬 BAR'는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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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황토색 찜질방 옷을 입고 있는 김수찬의 모습에 노지훈은 "수찬이가 나이는 27살인데 저희 장모님, 장인어른 댁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소품들을 가지고 있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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