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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ESPN' 제프 파산 기자는 이날 '메이저리그가 언제 시작할지에 대해 계획이 몇 주 내로 선수노동조합에 전달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실제 재개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욕 포스트' 역시 '이번 주나 다음주에는 계획이 전달될 것이다. 6월에 다시 스프링트레이닝을 진행하고, 7월 초 정규시즌을 시작하는 최상의 시나리오도 포함돼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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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메이저리그는 최대한 많은 경기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 애리조나나 플로리다에서 모든 팀들이 경기를 하는 방안이 논의되기도 했지만, 논리적으로 어려운 문제다. 각 홈 구장에서 경기를 치러야 선수단이나 직원들이 집에서 지낼 수 있으며, 쉽게 격리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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