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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노는 지난해 U-17 브라질 대표팀 간판으로 활약하며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현재는 브라질 바스코 다 가마 소속으로 뛰고 있는데, 지난해 월드컵 후 주가가 뛰어올라 곧 유럽 클럽의 부름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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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 유럽 내 최강으로 꼽히는 리버풀이 마그노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이 급변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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