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박윤철과 내야수 변우혁을 비롯한 15명의 선수들이 상무로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12일 2020년 2차 국군대표 선수 최종 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NC 다이노스에선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들이 입대한다. 합격 통보를 받은 선수들은 오는 6월 8일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김재균, 오영수, 전사민, 서호철(이상 NC), 박윤철, 변우혁(이상 한화), 정성곤, 고성민(이상 KT 위즈), 박신지, 김태근(이상 두산 베어스), 최하늘(롯데 자이언츠), 김정우, 전경원(이상 SK 와이번스), 공민규, 윤정빈(이상 삼성 라이온즈) 등 15명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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