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성시경이 한 달 수입을 밝혔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 전혀 바쁘지 않다.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5월 말에 9년째 하고 있는 공연이 예정돼 있었는데 연기됐다. 그때 맞춰서 앨범을 내려고 가열차게 녹음까지 했는데. 오히려 잘된 것 같다. 더 많이 불러서 더 좋은 앨범으로 돌아오면 되니까"라며 "요즘 술을 50일째 끊고 SNS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박명수가 "벌이가 없겠다"며 한 달 수입을 물어보자 성시경은 "거의 무직이다. 저희는 프리랜서니까. 새롭게 온앤오프 방송을 시작했다. 그 전에는 제로였다. 건물이 있어서 임대 수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온앤오프' '보이스 코리아' 시작해도 사장 매니저 월급주면 마이너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이런 거 기사 나면 되게 없어 보이겠다. 성시경 마이너스. 괜찮다. 빵 구울 재료 살 수 있으면 된 거다. 밀가루, 설탕이 생각보다 굉장히 싸다. 한번 사면 빵을 여러 개 구울 수 있다"라며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