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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시경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 전혀 바쁘지 않다.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5월 말에 9년째 하고 있는 공연이 예정돼 있었는데 연기됐다. 그때 맞춰서 앨범을 내려고 가열차게 녹음까지 했는데. 오히려 잘된 것 같다. 더 많이 불러서 더 좋은 앨범으로 돌아오면 되니까"라며 "요즘 술을 50일째 끊고 SNS에서 요리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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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이런 거 기사 나면 되게 없어 보이겠다. 성시경 마이너스. 괜찮다. 빵 구울 재료 살 수 있으면 된 거다. 밀가루, 설탕이 생각보다 굉장히 싸다. 한번 사면 빵을 여러 개 구울 수 있다"라며 긍정의 반응을 보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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