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전자제품 매장 직원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이 "상황 파악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전자제품 매장 직원이 단체 채팅방에서 박나래의 개인 정보를 유출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네티즌은 해당 매장 직원이 매장을 방문한 박나래의 개인 정보를 여러 인원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 올렸고, 이에 단독방 멤버 중 한명이 전자제품 매장 측에 제보 및 민원을 넣자 마트 측이 상황을 조용히 넘어가기 위해 단체 채팅방에 속해 있는 멤버들을 모두 채팅방에서 나가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주요 정보를 가린 박나래의 개인 정보가 담긴 판매 접수 등록 화면과 고객센터에 제보한 글, 단톡 대화방, 수기로 작성한 사실 확인서 사진까지 첨부했다.
이 네티즌은 "설치기사와 박나래의 개인 정보를 뿌리고 뒷담화를 한 사람 둘 다 아무일 없이 조용히 넘어갔는지 아무 소식도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해당 대형 전자제픔 매장 측은 직원이 연예인 고객 정보 공개를 하고 다니는데, 오히려 제보하는 사람들의 단체 채팅방을 없애고 조용히 넘어가려는 모습이 괘씸하다"라며 "박나래 본인이 이 사실을 꼭 알고 설치기사와 개인 정보를 유출한 직원이 처벌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해당 상황에 대해 정확히 파악한 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