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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로 앞선 7회말 1사 2루에서 삼성 투수 장필준의 139㎞ 낮은 직구를 퍼올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팽팽했던 승부를 깨고 4점 차로 멀찍이 달아나는 투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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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에게 수비로 진 빚. 시원한 홈런으로 갚았다. 박경수의 달아나는 홈런 한방으로 6⅓이닝 9안타 5실점 후 승리요건을 갖추고 물러난 소형준은 데뷔 후 2연승에 성큼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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