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결실을 올해 4월 맺었다. 터키에서 열린 ITF 안탈리아 서키트 대회 단식에서 생애 첫 프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한국중고테니스연맹 양주식 부회장은 "박소현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선수로 성장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무척 기쁘다. 특히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여 베풀 줄 아는 모습이 매우 기특하다"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