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NC 다이노스 나성범이 무릎 부상 이후 처음으로 수비에 나섰다.
Advertisement
나성범은 1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9회말 수비 때 우익수로 나갔다.
주루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던 5월 3일 창원 KIA 타이거즈전 이후 380일 만에 다시 밟는 외야다.
나성범은 꾸준히 수비 훈련을 하면서 외야수로서의 준비도 계속해왔다. 당초 5월 중순부터 수비에도 나가는 것으로 준비를 했고 무릎 상태를 체크하면서 출전 시기를 조율해왔다, 9회말 동안 나성범 쪽으로는 타구가 한번도 오지 않았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