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KT 위즈 김민혁이 장쾌한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민혁은 19일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1회 1사 후 선발 장시환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려냈다. 올시즌 2호 홈런이다.
김민혁은 통산 장타율보다 출루율이 높은 선수다. 하지만 지난 13일 데뷔 첫 홈런을 때려낸데 이어 두번째 홈런까지 기록하며 날카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민혁의 홈런은 올시즌 윌리엄 쿠에바스가 받은 첫 득점 지원이기도 하다. 쿠에바스는 더그아웃에서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수원=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