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나지완이 '생일 축포'를 폭발시켰다.
나지완은 19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1회 말 2사 1, 2루 상황에서 스리런 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출전한 나지완은 상대 선발 서준원의 2구를 통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0m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선제 스리런포로 생일을 자축한 나지완은 역대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스타로 최다홈런에 타이를 이뤄냈다. 기존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스타 최다홈런은 김성한 전 감독이 보유한 207개였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