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25분께 충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산공단 내 LG화학 촉매센터에서 폭발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0분 만에 진압했지만 현장에 있던 직원 이모씨(40, 남)가 숨지고, 양모씨(27, 남)와 홍모씨(47, 남) 등 2명이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서산중앙병원으로 옮겨졌다.
LG화학 측은 촉매센터 공정동 내 촉매포장실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