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나스타' 나성범이 전날의 침묵을 깨고 적시타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23일 창원NC파크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2차전 경기가 진행중이다.
NC는 1회말 선두타자 박민우가 안타로 출루한 뒤 2루를 훔쳤다. 1사 후 나성범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깨끗한 적시타로 박민우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전날 고비마다 침묵하며 4타수 무안타에 그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풀었다.
Advertisement
4번 양의지는 볼넷을 얻어 1사 1, 2루의 찬스가 이어졌다. 하지만 한화 선발 김민우는 박석민을 3루 땅볼, 노진혁을 2루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위기를 넘겼다.
창원=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