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비결로 토마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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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최애 토마토 #토망고. 다이어트할 때 제일 많이 먹는 것 중 하나. 스테비아 토마토 드시고 건강하세요. 사랑해 토망고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토망고를 야무지게 먹고 있는 홍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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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선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양치승의 지도 아래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이날 홍진영은 홍선영의 역대 최고 몸무게가 108kg이라고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단마토, 토망고 등으로 불리며 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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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역시 최근 다이어트 비법으로 스테비아 토마토를 언급한 바 있다. 한혜연은 최근 SNS를 통해 체중을 12.5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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