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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현장]KIA 터커, KT 소형준 초구 노려 투런포 쾅! 9G 만에 터진 시즌 6호포

by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2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사진은 KIA 터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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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의 노림수가 제대로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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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커는 28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회 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날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한 터커는 상대 선발 소형준의 142km짜리 초구 직구를 통타,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렸다. 비거리 125m

터커는 지난 17일 광주 두산전 이후 9경기 만에 시즌 6호 홈런을 신고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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