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지혜가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1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잠깐 낮잠 자다가 엄마 방송 끝날 때 기가 막히게 일어난 효녀 태리. MBC 구경 잘하고 이제 엄마 손 잡고 퇴근합니당! 이모 삼촌들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워킹맘', '#아이랑 출근', '#MBC의 손녀', '태리태리 문태리'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에는 이지혜와 딸 태리 양이 나란히 손을 잡고 퇴근하는 뒷모습과 카메라를 향해 손 인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이지혜는 DJ를 맡고 있는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스튜디오에 딸 태리 양과 함께 등장했다. 그는 "어쩔 수 없이 태리와 동석했다. 워킹맘이다 보니까 맡길 데가 없어서.. 사정이 좀 그렇다"며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지난 2017년 호주 연방의회에서 한 여성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딸에게 모유 수유한 일을 언급하며 "그런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도입되고 있는데 내가 MBC 라디오 최초"라며 "그분보다는 여유가 부족하다. 조급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