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의 청순한 자태에 연일 관심이 집중됐다.
문정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 학교 가는 시간에 후다닥 꽃시장. 요즘 안시리움이 너무 좋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시장을 찾은 문정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시장에서 구매한 안시리움을 손에 들고 사진 촬영 중인 문정원. 청초한 민낯은 그녀만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평범한 의상에 화려한 스타일의 가방을 매치,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공개, 이 과정에서 아름다운 미모 뿐만 아니라 모델 못지 않은 스타일시한 다양한 의상 등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연일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문정원은 현재 플로리스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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