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경남제약은 1957년 창립 후 63년간 일반의약품 외길만을 걸어왔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비타민C 레모나가 있으며 몸이 아프면 누구나 사먹을 수 있도록 정부에서 인정한 일반의약품 제조회사로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 왔다. 이 회사의 전문연구진이 이런 업력으로 탄생시킨 걸작이 '경남공지환126'이다.
경남공지환은 몸에 좋은 성분을 어마어마하게 사용했다. 금값보다 귀한 한약재로 칭하는 침향을 무려 15%나 함유했다. 침향은 동의보감에서 '몸을 따듯하게 데워주고 나쁜 기운을 없애며 다른 약재의 효능을 돕는다'고 효험을 서술한 약재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경남공지환126에는 63년 연구력을 총발휘해 배합 비율을 최적화해낸 녹용, 홍삼, 옥타코사놀, 밀크시슬, 동충하초, 상황버섯, 산수유, 당귀, 백출, 민들레, 금은화, 삼백초 등이 한알 한알 침향과 함께 담았다.
진짜 놀라운 것은 수량이다. 경남공지환은 126개의 환으로 구성되어 있다. 30개나 60개가 아닌 126환의 넉넉한 구성이다. 하루 한 개씩 복용해도 장장 4개월치이다. 7개씩 소포장 되어 있어 휴대도 간편하며 부모님 선물로도 제격이다.
귀한 전통 원료로 정성껏 빚어낸 경남공지환126의 소비자가격은 498,000원이다. 이번에 든든몰에서는 고객감사 이벤트로 일주일간 88%할인한 59,000원에 판매한다. 개당 500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준비한 물량은 100세트이며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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