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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유치원' 메인 MC인 헤이지니는 이날 7살, 최연소 보조 MC 뚜아 뚜지와 첫 호흡을 맞췄다. 뚜아 뚜지는 지난번 랜선 놀이방에도 등장했던 구독자 80만명의 귀염뽀짝 키즈 크리에이터들로 똑 부러지고 영특한 진행 솜씨로 랜선 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부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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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뚜아 뚜지의 귀염뽀짝한 녹화 현장을 흐뭇하게 지켜보던 헤이지니는 남편 듀드와 대화 도중 갑자기 자녀 계획을 밝혔다. 준비된 엄마 헤이지니의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될지 팬들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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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지니의 영상 중간 전현무의 이전 방송 자료가 나왔고 이를 본 전현무는 얼굴까지 빨개지며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몰라했다. 이어 그는 당시 체중이 쫙 빠질 정도로 힘겨웠다는 말과 함께 "KBS 안 잘린 게 다행"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고 해 과연 최고의 MC조차 힘들게 한 극한 방송은 대체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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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