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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베는 지난 2008년 볼프스부르크 소속으로 분데스리가에 뛰어들었다. 한때 구자철과 팀 동료이기도 했다. 구자철은 떠났지만, 하세베는 남았다. 7시즌 동안 135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레전드 반열에 오른 하세베는 뉘른베르크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2014년부터는 푸랑크푸르트에서 계속 뛰고 있다. 푸랑크푸르트는 차범근이 1979년부터 1983년까지 뛰었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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