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카라 출신 한승연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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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 6시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완전 노 헤메 일상부터 익스트림 취미 생활까지 모두 보여 드릴게요!"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한승연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점점 더 예뻐져요", "너무 기대 돼요!", "이따 만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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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 출신 한승연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피싱캠프'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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