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다요 우파메카노, 아스널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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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트'는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의 프랑스 출신 센어백 다요 우파메카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로 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21세의 센터백 우파메카노는 라이프치히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며 많은 빅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가 그를 데려가는가 싶더니, 라이프치히 잔류설도 나왔다. 이적료가 비싸 팀을 안떠날 것이라는 얘기였는데, 이후 바이에른 뮌헨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등도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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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우파메카노를 탐낸 팀은 맨유와 뮌헨. 하지만 깜짝 경쟁자가 튀어나왔다. 아스널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최근 흘러가는 상황을 볼 때 아스널이 우파메카노를 놓고 펼친 경쟁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우파메카노는 2015년 잘츠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2017년부터 라이프치히에서 뛰었다. 그의 이적료는 6000만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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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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