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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각) '리버풀은 사디오 마네의 이적을 두려워한다. 1억5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의 가치를 지닌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PSG를 오가며 여전히 새로운 (이적)제안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Liverpool fear Sadio Mane exit as £150MILLION star STILL hasn't signed new deal with Real Madrid and PSG circling)'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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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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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팀이 필요한 선수가 있을 때, 장기 계약을 추진한다. 반 다이크가 그런 케이스다. 마네도 2023년까지 연장 계약을 추진했다. 리버풀 역사상 가장 많은 주급 22만 파운드(약 3억2900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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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마네의 행선지는 어떻게 될까.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