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하늬가 윤계상과 결별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이하늬의 화보 촬영장을 찾아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이하늬는 꽃다발을 선물 받고는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하늬는 꽃보다 더 아름답다는 말에 "뻔한 멘트지만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었다.
지난해 활발히 작품 활동을 했던 이하늬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그림을 그리고 요가도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요가 강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는 이하늬 즉석에서 간단한 요가 동작을 알려주기도 했다.
이어 이하늬는 앞으로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느냐는 질문에 "할수 있는 한 계속 다 도전하고 싶다. 액션부터 양아치 역할까지 다 도전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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