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밴드 퍼플레인 보컬 채보훈이 입대한다.
Advertisement
JTBC 스튜디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채보훈이 이번주 방송활동을 끝으로 30일 입소해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퍼플레인의 EP앨범에 멤버들 모두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이번에 담지 못한 멋진 곡들은 이어 발매할 계획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란다. 채보훈이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팬분들을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채보훈은 더 베인이라는 이름으로 데뷔, 드라마 '배가본드' '타인은 지옥이다' '구해줘' '이태원 클라쓰' 등 OST에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JTBC '슈퍼밴드'에 출연, 베이시스트 김하진, 기타리스트 양지완, 피아니스트 이나우, 드러머 정광현과 함께 퍼플레인을 결성해 최종 톱3에 올랐다.
Advertisement
퍼플레인은 2월 싱글1집 '더 킹 머스트 다이'를 발표했으며 23일 첫 EP앨범 '작품번호 1번'을 공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