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으라차차! 마이 러브'를 통해 파격 연기 변신에 도전하는 강지영의 스틸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7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으라차차! 마이 러브'는 뚱뚱한 외모 때문에 실연을 당한 '아야네'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미녀로 다시 태어난 후, 우연히 만난 인기 아이돌 스타와의 사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스 코미디.
타무라 준코의 인기 만화 '도스코이! 스케히라'를 실사화한 작품으로, 신예 감독 미야와키 료가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
갑작스러운 사고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외모를 갖게 된 소녀 아야네 역은 걸그룹 출신 강지영이 맡아 대체 불가한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귀여움과 동시에 사랑스러운 매력의 캐릭터를 선보인다.
6월 26일 공개된 보도스틸은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눈길을 끈다. 100kg를 능가하는 '아야네' 모습과 눈을 뗄 수 없는 외모로 변신한 후 웃고 있는 스틸은 180도 달라진 외모를 갖게 된 그에게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7월 2일 개봉.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