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참 좋았네. 근데 마지막에 이준이 표정 왜 그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나영과 아들 신우·이준 군과의 행복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호수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나영과 아이들. 행복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패셔니스타 김나영의 스타일 또한 눈길을 끌었다.
이때 엄마 손을 꼭 붙잡은 채 짜증 섞인 표정을 짓고 있는 이준 군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가득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까지의 유튜브 수익 약 1억 3천만 원을 미혼모 보호센터 등에 기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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