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식품·주방 전문 프로그램 '김나운의 요리조리'가 1주년을 맞이해 특집 방송을 진행하고, 할인 및 경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김나운의 요리조리'는 '집밥의 여왕'으로 불리는 방송인 김나운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한다. 김나운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간편식품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살림 노하우까지 전하고 있다. 1년간 누적 주문금액은 270억원에 달하며, '언양식 불고기', '오리 주물럭', '떡갈비', '통낙지', '돈가스' 등 론칭한 상품 대부분이 롯데홈쇼핑 간편식품 매출 상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대표적인 인기상품 '언양식 불고기 와규한판'은 론칭 이후 28회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까지 주문수량 총 14만 세트 판매, 주문금액은 7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김나운의 요리조리' 인기 비결은 믿을 수 있는 상품과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있다. 상품 기획부터 재료 선정까지 깐깐한 김나운의 노하우를 담아 롯데홈쇼핑 단독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요리로 3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들이 구매를 하고 있다. 상품 재 구매율도 일반 간편식품에 비해 두 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방송 중 실시간 채팅 건수가 식품 방송 평균의 5배가 넘어 고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방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7월 1일(수)과 2일(목) 이틀간, 1주년 기념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랜선 생일 파티' 콘셉트로, 인기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보내준 축하 영상 및 편지를 소개하는 등 고객과 함께 소통하는 방송으로 꾸민다.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엘포인트 적립, 경품 추첨 이벤트 등도 준비했다.
박형규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김나운의 요리조리' 프로그램이 고객들의 사랑 덕분에 1년 만에 인기 식품·주방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상품과 방송을 통해 더욱 진실되고 건강한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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