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뉴캐슬이 레전드의 아들을 주시 중이다. 주인공은 로랑 로베르의 아들 토마스 로베르다.
Advertisement
로랑 로베르는 뉴캐슬의 레전드다. 181경기에 나서 32골을 넣었다. 예리한 왼발을 앞세운 로랑은 프리킥과 크로스 능력을 과시하며 뉴캐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로랑과 놀버트 솔라노, 알란 시어러로 이어지는 라인은 뉴캐슬의 자랑이었다.
곧 부자 구단주를 맞이하는 뉴캐슬은 로랑의 좋았던 기운을 이어가려고 한다. 2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뉴캐슬이 토마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몽펠리에 소속의 토마스는 19세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재능을 앞세워 많은 클럽의 구애를 받고 있다. 토마스는 몽펠리에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보다 많은 1군 기회를 얻기 위해서다. 다음 시즌 FA가 되는 토마스를 향해, 특히 잉글랜드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고 그 중 뉴캐슬이 가장 적극적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