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명품 빨래판 복근 과시…“값지고 귀한 명품복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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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안선영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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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명품백보다 값지고 귀한 명품복근 되려면,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즐기면서 운동하기 #꾸준함이답이다 #나는나를이긴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운동 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안성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가리킨 손가락 끝엔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탄탄한 복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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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6년 6월 득남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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