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정한 디지털마케팅부 부장은 "창립59주년을 맞아 농협을 이용하시는 고객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금융이 고객의 생활 속 편리한 경험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휴먼뱅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