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정적으로 풍족하지 않은 토트넘 입장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는 재앙을 의미한다. 가뜩이나 코로나19 여파까지 덮친 지금, 토트넘의 부담은 점점 커지고 있다. 레비 회장도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는 것은 재정에 막대한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불안한 전망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은 두 가지 긍정적인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첫 번째로 레비 회장이 원하는 방향과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일치한다. 그도 팬들과 마찬가지로 우승 트로피를 원한다"며 "또 다른 하나는 우리가 많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우리는 많은 선수, 많은 투자가 필요 없다. 우리는 리그 순위와 별개로 팀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