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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그리즈만은 지난해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적료만 1억2000만유로에 달했다. 하지만 그리즈만의 현 상황은 좋지 않다. 그리즈만은 1일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9~2020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홈경기에 후반 45분 교체 투입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경기 종료 직전 그라운드를 밟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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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케 세티엔 FC바르셀로나 감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2대2 무승부 직후 "경기 종료까지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그리즈만이 나오는 것은 힘들다는 걸 안다. 그와 대화할 예정이다. 하지만 결정에 대해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기분이 나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훌륭한 사람이면서 프로다. 나는 그에게 미안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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