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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프로듀싱에 도전한 장윤정은 "저는 여러 방송에 나가서 후배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을 하고 다녔는데, 그래도 제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다. 내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어느 덧 20년차인데 해주고 싶은 게 많았다. 그런데 마침 제작진이 저에게 연락이 와서 직접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했다.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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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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