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장윤정이 트로트 프로듀싱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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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최애 엔터테인먼트가' 3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고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장윤정, 김신영, 이특, 오누리PD, 이민지PD가 참석했다.
'최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프로듀싱에 도전한 장윤정은 "저는 여러 방송에 나가서 후배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을 하고 다녔는데, 그래도 제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았다. 내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도 어느 덧 20년차인데 해주고 싶은 게 많았다. 그런데 마침 제작진이 저에게 연락이 와서 직접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했다.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고민도 하지 않고 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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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애 엔터테인먼트'는 각 분야의 레전드 아티스트가 직접 발탁한 최애 멤버들로 최강의 드림팀 그룹을 탄생시키는 본격 리얼 뮤직 버라이어티다. 장윤정, 김신영, 이특이 진행을 맡았다.
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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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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