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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작품을 선택한 것에 대해 "1, 2화가 매우 잘 짜여져있는 단막극 형식의 범죄수사물 느낌이었다"며 "알고보면 복사 붙여넣기처럼 또다른 세계로 연결되고 또 연결된다. 상당히 신선하고 재밌다. 어느 시점에서 보더라도 장르물이지만 쉽게 이해하면서 볼수 있다. 특이한 시나리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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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도 1인2역을 했던 윤시윤은 "연기력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인물 A,B을 정확하게 나눠서 교집합을 없애면서 설득하는 방법을 택했다"며 "항상 느끼지만 1인2역은 자기확신이 없어 두려움이 있는데 본인이 불안해하면 안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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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첫방송하는 '트레인'은 살인사건이 있던 밤, 순간의 선택으로 갈라진 두 세계에서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연쇄살인에 개입하는 형사의 '평행세계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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