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러블리 미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산다라박은 7일 인스타그램에 "Work hard play hard eat hard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탁 트인 야외에서 미소 짓고 있는가하면 사랑스러운 손가락 하트를 보여주고 있는 산다라박의 여러 모습들이 담겼다.
Advertisement
특히 산다라박은 특유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와 여전히 20세 같은 완벽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2009년 걸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다. 그룹 해체 후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 패션엔 '팔로우미 리뷰온' MC를 비롯해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폭을 넓혔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