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빈우가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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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운동 1.데드리프트 (허벅지뒷쪽&엉덩이 ) 엉덩이를 뒤로 쭉 밀고 무릎 앞으로 안나가게 3세트 15회. 2. 런지 지탱하고 있는 다리에 엉덩이가 뒤로 앉는 느낌으로 15회씩 다리 번갈아서 3세트. 3 .런지2 뒷쪽 다리를 바닥에 닿지 않고 지탱하는 다리에 엉덩이가 앉는 느낌 무릎나오지 않게 다리 번갈아서 15회씩 3세트. 4.스쿼트 15회씩 3세트. 5.하복부 다리를 쭉 피면 자극이 더 옴 15회씩 3세트"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김빈우가 운동법과 함께 직접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민소매와 초미니 레깅스로 탄탄한 몸매와 함게 애플힙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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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빈우는 둘째 아이 출산 후 꾸준한 운동으로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해 완벽한 몸매를 만들며 프로다이어터로 거듭났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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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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