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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8일(한국시각) 홈 에미레이트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전반 21분 오바메양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지만 후반 39분 상대 공격수 제이미 바디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갈 길 바쁜 아스널에게 바디의 동점골은 치명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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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은케티야의 파울은 레드카드일 수 있었다. 그는 어린 선수다"고 말하면서도 "그러나 레스터시티도 10명의 선수로 경기를 했어야 했다. 이 나라에 온 후 심판이 영상을 제 때 확인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규칙이라는데 이제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며 분개했다. 이날 레스터시티는 거친 몸싸움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중 제이미 바디가 무스타피에게 범한 거친 파울에 대해서는 왜 VAR 판독을 하지 않았는지 불만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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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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