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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의 이유는 관중석 난입이다. 3월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렸던 토트넘과 노리치시티의 FA컵 16강전이었다. 토트넘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배했다. 경기가 끝나고 라커룸으로 향하던 다이어는 갑자기 관중석으로 돌진했다. 관중석에 있던 자신의 동생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했던 팬과 말다툼과 몸싸움을 벌였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내 아들에게 똑같은 일이 생긴다면 생각할 겨를없이 다이어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두둔했다. 팬들 여론도 다이어를 변호하는 쪽이다. 그래도 FA는 규정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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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의 대체자로는 토비 알더베이럴트와 다빈손 산체스, 얀 베르통헌 등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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