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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경 씨는 50년 전 수학 신동으로 두각을 나타낸 이후 서울대 수학과를 거쳐 수학교사, 수능 출제위원 등 수학 전문가로서 특별한 행보를 보였다. 특히 양혜경 씨는 대학교 4학년부터 최근 3~4년 전까지 집에 누구나 한 권쯤 가지고 있다는 '수학의 정석' 집필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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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현정의 시부모님은 서울대 캠퍼스 커플로 만나 교육자의 길을 걸어온 엘리트로, 그녀의 남편 역시 상위 2% 안에 드는 남다른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정의 시부모님이 직접 전하는 특별한 공부 방법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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