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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스타우트 생맥주는 로스팅 된 보리가 만들어내는 초콜릿과 비스킷 향, 흙 내음에 적절히 섞인 민트향이 드라이 풍미를 자랑한다. 입안을 감싸는 조밀한 거품은 커피의 쌉싸름한 맛과 함께 감미로운 마무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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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베어브루잉 관계자는 "설악산 스타우트 생맥주를 출시함에 따라 이제 문베어브루잉의 모든 제품 라인을 신선한 드래프트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설악산 스타우트의 깊은 풍미와 함께 올 여름을 보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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