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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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바람 좋았던 토요일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남편과 한강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전혜빈은 아름다운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돗자리를 들고 가는 남편의 듬직한 뒷모습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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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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