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이원석이 3회말 1사 만루에서 1타점 희생플라이를 치고 있다. 대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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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가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삼성타선을 상대하고 있다. 대구=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0.07.16/
[대구=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4번 타자 이원석이 추격의 투런포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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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1회 말 2사 1루 상황에서 투런 아치를 그려냈다.
이날 3루수 겸 4번 타자로 복귀한 이원석은 상대 선발 양현종의 초구 145km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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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은 올 시즌 양현종에게 두 번째 홈런을 뽑아냈다. 대구=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