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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에 사용된 '이랑(怡浪)'은 한글로 표기했지만 한자로 '물결치는 기쁨' 이라는 뜻이다. 제품 개봉 시 탄산으로 인해 소용돌이 치는 퍼포먼스가 물결치는 모습과 비슷하고, 탄산이 입안에서 상쾌하게 퍼지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고자 했다. '소중한 사람과 기쁜 날 마시면 기쁨이 일렁인다'는 의미와 '함께'라는 뜻의 조사 '~이랑'으로 사용해 '기쁜 날 좋은 사람이랑, 지평이랑 함께한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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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주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풍부한 탄산으로 청량감을 극대화한 스파클링 막걸리인 만큼 식전주나 축하주로 많이 선택하는 샴페인, 와인 등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막걸리가 소비자의 특별한 일상에 보다 폭넓게 즐기는 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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