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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만 해도 오시멘은 이탈리아로의 이적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결국 세리에A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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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은 아직 21세지만 프랑스 무대를 뒤흔들었다. 이번 시즌 38경기 18득점을 기록했다. 아스널, 첼시, 레스터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 빅 클럽들이 오시멘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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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멘은 나이지리아 국가대표로도 8경기에 출전해 4골을 기록했다. 앞으로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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